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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노인복지센터 이용자·종사자 5명 확진...백신접종 취소

  • 기사입력 : 2021년04월22일 21:00
  • 최종수정 : 2021년04월22일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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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부여군의 한 노인복지센터에서 5명이 확진됐다.

부여군은 22일 오후 5명(부여 33~37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여군청 전경 [사진=부여군] 2021.04.22 kohhun@newspim.com

이날 발생한 확진자들은 모두 노인복지센터 종사자(부여 33~34번)와 이용자(부여 35~37번)다.

이들은 전날 요양원 17곳, 주간보호센터 16곳 종사자와 환자 92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921명은 모두 음성이 나왔다.

방역당국은 감영경로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22일과 23일로 예정됐던 백신접종은 취소했다.

kohh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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