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DL이앤씨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 다음달 523가구 분양...전 가구 84㎡ 이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매·재당첨 제한 없어...계약 후 전매 가능
서산 최초 C2하우스 플랫폼 적용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DL이앤씨는 충청남도 서산 석림동 일대에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을 5월 분양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은 'e편한세상 서산예천'에 이어 DL이앤씨가 서산에 선보이는 두번째 e편한세상 아파트다. 지상 20층·8개동에 523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84㎡ 412가구 ▲114㎡ 111가구로 모든 가구가 중대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 [자료=DL이앤씨]

입주민들의 생활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급화된 커뮤니티시설도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학원차량 드롭오프존과 키즈스테이션·키즈라운지가 있는 실내놀이터를 설계했다. 지역에서 유일하게 사우나가 갖춰진 피트니스센터와 스크린골프장·독서실·스터디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단지에는 서산에서 최초로 DL이앤씨의 새로운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고객 성향을 반영해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하도록 특화 설계된 주거평면이다. 안방·주방·화장실 등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둔채 공간을 트거나 나누기가 가능한 적극적인 가변형 구조로 설계됐다.

이 단지는 주택 규제 적용을 받지 않는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지역 및 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수요자라면 세대주·세대원 관계없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고 전매 제한도 없어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어 기존에 다른 단지 청약에 당첨된 이력이 있어도 청약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은 서산 도심에 위치해 있어 핵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500m 이내에 동문근린공원과 서산우체국·롯데시네마·충남서산의료원 등이 도보 거리에 있다. 이마트와 서산공용버스터미널 등 생활기반시설도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다.

도심권에 단지가 위치하고 있음에도 뛰어난 교통환경도 갖추고 있다. 단지 앞 서해로를 이용하면 서산 외곽으로 이동할 수 있고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DL이앤씨 분양관계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설계와 리뉴얼된 브랜드 적용 및 중대형 중심의 고급화를 비롯해 비규제지역으로 투자가치와 전매제한이 없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krawj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