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조근제 군수가 5일 함안으로 본사를 이전한 ㈜한국특강을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특강은 철강제조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부산 동래에서 사업을 시작해 1974년 사상으로 본사를 이전, 2001년 녹산공장과 2007년 함안 칠서일반산업단지에 지점을 확장하여 연매출이 4000억원에 이르고 있다.
지난달 29일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한국특수형강㈜에서 ㈜한국특강으로 바꾸고 부산 사상에 있는 본사를 함안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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