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지역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농업기술 선진화를 위해 국내 최대 농업기술기관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으로 노인일자리 창출에 나선 전국 첫 사례라고 전했다.

국내 최대 농업연구기관인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선진 농업기술을 전수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농업기술을 전수받은 노인들은 안전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산업자재 시험분석 접수와 우수신품종 보급확산을 위한 하우스 육묘 및 원종포장 재배작업 등의 재단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gkje7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