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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화, 박철완 상무 사내이사 선임안 52% 동의로 부결

백종훈 선임 의결...64.0% 동의 받아

  • 기사입력 : 2021년03월26일 13:53
  • 최종수정 : 2021년03월26일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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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금호석유화학은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선임 안건에서 박철완 상무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52.7%로 부결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이 제안한 백종훈 영업본부장 전무는 64.0%의 동의를 받아 가결됐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금호석유화학 경영권을 놓고 박찬구 회장에게 반기를 든 조카 박철완 상무가 1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금호석유화학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제안' 기자간담회를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1.03.11 yooksa@newspim.com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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