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서울 후보 일정] 吳 '뚜벅이 민생투어', 朴 기협토론회, 安 청년특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박영선, 한국기자협회 초청 토론회 참석
오세훈, 중소기업 간담회·시장 민생 탐방
안철수, 20대청년특별위원회 회의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4·7 보궐선거를 보름 앞둔 가운데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은 청년 정책과 민생 행보에 각각 나선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청년 정책 발표 뒤 한국기자협회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를 가진 뒤 서울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민심을 청취한다. 오 후보와 야권 단일화 파트너인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당내 청년조직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박영선 민주당 후보는 23일 '청년'에 중점을 뒀다. 우선 오전 영등포구 서울마리나클럽에서 국회 이전부지를 청년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는 정책을 발표하고 청년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어 안국동 캠프에서 '2030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는다. 오후에는 양천 목동 방송회관에서 한국기자협회 초청 토론회를 갖는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 2021.03.16 photo@newspim.com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민생 행보에 집중한다. 오 후보는 오전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에서 '뚜벅이 투어'를 진행한다. 오후에는 DMC첨단센터에서 중소기업 현장간담회를 진행한 뒤 강북구 수유시장, 성북구 돈암제일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이날 오후 당사에서 20대청년특별위원회 회의를 진행한 뒤 홍보위원회 정책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다음은 여야 서울시장 주요 후보의 23일 일정이다.

<박영선 후보>
09:30 열린민주당 당대표 방문(국회본청 열린민주당 대표실)
10:00 "국회를 청년 시민의 품으로" (영등포구 여의서로 160, 서울마리나클럽 4층 테라스)
11:20 <박영선캠프 2030청년선대위 출범식>(안국빌딩 4층)
14:30 한국기자협회 초청 토론회(양천구 목동동로 233, 목동 방송회관 3층)

<오세훈 후보>
10:30 메트로 스마트팜 방문(동작구 상도로 272, 상도역 內)
11:40 상암DMC 인근 '뚜벅이 투어'(상암동MBC 신사옥 ~ DMC첨단 산업센터)
13:20 중소기업 현장간담회(마포구 성암로 330/DMC첨단산업센터 C동 #423)
15:00 수유시장 방문(강북구 도봉로71길 2)
16:20 돈암제일시장 방문(성북구 동소문동 5가 118-1)

<안철수 후보>
14:00 20대청년특별위원회 회의(국민의당 당사)
15:00 홍보위원회 정책보고(국민의당 당사)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성동구 뚝섬로 경수초등학교 앞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친환경 무상급식 합니다' 정책공약 발표를 하고 있다. 2021.03.22 photo@newspim.com

with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