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재)동해문화관광재단에서 지역문화 및 관광, 축제 진흥 등 다양한 사업을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직원을 공개 모집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채용 인원은 팀장(6급) 2명, 주임(8급) 2명 등 모두 4명으로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재단은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4월 초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이번 채용을 통해 문화사업팀과 관광진흥팀의 인력 보충 및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4~5월 중 공식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채용 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년간이나 기간 만료 후 근무성적평정에 따라 일반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문화예술활동 진흥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재단이 지역의 수준 높은 문화·관광 정책을 개발하는 전담기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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