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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임직원 1인당 1디지털기술 확보 위한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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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오렌지라이프는 디지털 기술을 통해 고객경험의 질을 높이고 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융복합형 인재육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Digital과 Analog의 선순환 가속화'를 통한 고객과 기업, 직원의 가치제고를 위해 'Digilog'를 그룹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향점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디지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1인당 1디지털기술 확보 위한 교육 실시 2021.03.18 0I087094891@newspim.com

이번 교육과정은 신한금융그룹 디지털 교육의 지향점과 연계해 임직원들이 본업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기존 업무의 개선과 더불어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 1인 1디지털기술 역량 확보를 목표로 진행한다.

이 과정은 그룹 디지털 러닝 플랫폼 "SCOOL(Shinhan Collective Open Online Learning)"을 활용해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 DX(디지털마케팅, UI/UX) 등 총 5개 분야와 관련해 22개의 입문과정, 71개의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

임직원들은 5개 기술분야 중 1개의 희망기술을 선택해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학습하게 된다. 이 교육을 통해 △디지털 트렌드 △기술분야별 산업동향 △디지털 인문학 등 공통분야부터 시작해 △각 실무영역의 사업 및 서비스 기획 △고객/사업 데이터 분석 △업무자동화 등 실무활용을 위한 세부 분야별 이론을 익히고 실습한다.

오렌지라이프는 이번 교육과정 외에도 디지털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내 교육과 포럼 등을 지속 전개해왔다. △데이터 분석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모델링 등으로 구성된 '임직원 데이터 분석교육'과 MSTR 솔루션 기반의 '데이터 시각화 시스템(Data Visualization System) 교육'을 진행해 전체 임직원의 약 30%가 이미 이수했으며,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사내 '데이터분석 공모전'과 디지털 트렌드를 다루는 '디지털 포럼' 등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영종 대표는 "이미 수년간 준비해온 오렌지라이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결과물들은 고객 대면이 어려운 시기에 고객의 안전을 지키면서도 보장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확보될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고객경험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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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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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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