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에서 30대가 추가 감염됐다.

14일 시 보건당국에 따으면 강릉에 거주하는 30대 A(강릉 175번) 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2일 확진 판정을 받은 동해 258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씨는 전날부터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기초 역학조사 진행 중이며 강원도에 병상 배정을 신청했다. 강릉시 누적 확진자는 총 175명으로 늘었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