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지역내 1인 자영업자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영세한 1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내년 1월 10일까지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영업자를 수시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지역내에서 혼자 사업장을 영위하고 있는 1인 자영업자로 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난해 지원금을 수령한 사업장은 별도의 추가 신청 없이 지원요건 심사 후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전진철 경제과장은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이 코로나 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들의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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