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논산·계룡지역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1개교를 상상이룸 선도학교로 지정·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논산 동성초등학교, 연무 중앙초등학교, 엄사 초등학교, 연무 중학교, 연무 여자중학교가 4차 산업 혁명 대비 상상이룸 선도학교로 지정, 학교별로 2000만~2500만원을 지원한다.

상상이룸 선도학교는 4차 산업혁명에서 요구되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코딩, 사물 인터넷(Iot), 목공 등 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 및 창의성 교육을 위한 기반 조성과 학생 체험 학습,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정책이다.
교육지원청은 상상이룸 교육과정 편성·운영,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진구 교육장은"상상이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미래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분석 능력, 협력 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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