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동국제약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동국제약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5591억원, 영업이익 83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 5591억원은 전년 대비 15.9%, 영업이익은 21.9%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596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4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고 영업이익은 2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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