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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녹십자셀, '췌장암 CAR-T 특허 등록' 소식에 강세

  • 기사입력 : 2021년02월09일 15:20
  • 최종수정 : 2021년02월09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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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녹십자셀이 췌장암 CAR-T 특허 등록 소식에 강세다. 

녹십자셀은 9일 오후 3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1%(1100원) 상승한 4만665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5일 동안 외국인은 1만4856주 순매수 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6546주, 1만1974주 순매도했다.

이날 GC녹십자셀은 '메소텔린 특이적인 키메라 항원 수용체 및 이를 발현하는 T세포'에 대한 국내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허 등록된 CAR(키메라 항원 수용체)-T치료제는 고형암에서 과발현되는 메소텔린을 타깃하는 수용체로 동소이식 췌장암 마우스모델(OrthotopicPancreatic Cancer Model)에서 완전관해(CR)라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특허 등록된 CAR-T는 항암효과와 지속성이 뛰어난 반면 종양 표적 외 독성(On- target Off-tumor toxicity)은 발견되지 않아, CAR-T의 심각한 부작용 중 하나인 정상세포를 공격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saewkim91@newspim.com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하이브리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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