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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기아, 車 반도체 부족에 "작년 10월부터 집중 관리 중"

"재고 확충, 사양 변경 등 대체 사양 찾을 수 있어"
"당장 생산 차질 없도록 준비 했다"

  • 기사입력 : 2021년01월27일 14:40
  • 최종수정 : 2021년01월27일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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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기아차는 27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차량용 반도체 부족 상황에 대해 "작년 10월부터 전체 품목에 대해서 리뷰 작업했다. 어떤 상황인지 파악했고, 타이트한 품목 기준으로 작년말부터 집중 관리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재고 확충한다거나 소자는 대체 소자 찾는다거나, 사양 자체를 변경해서 대체 사양을 찾는 방법이 있다"며 "현재 수준에서 단기적으로 차질 없게 준비하는 상황이다. 향후 3~6개월 다 준비됐다고는 말 못하지만, 당장 생산 차질은 없도록 준비해뒀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기아자동차 본사 건물 외벽에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로고가 걸려 있다. 이날 기아자동차는 글로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브랜드 쇼케이스에서 새로운 슬로건을 비롯해 브랜드 지향점과 전략 등을 발표했다. 2021.01.15 dlsgur9757@newspim.com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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