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박영선 중기부 장관, 모더나 CEO와 백신 생산공장 공동설립 논의

기사입력 : 2021년01월20일 11:03

최종수정 : 2021년01월20일 11:04

스테판 반셀 모더나 CEO와 화상회의
백신 R&D 공동투자 진행 방안도 논의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0일 스테판 반셀 모더나 CEO와 화상회의를 갖고 호흡기전염 질환 백신 생산공장 설립 등을 논의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이 20일 오전 스테판 반셀 모더나 CEO와 화상회의를 갖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2021.01.20 jsh@newspim.com

오늘 화상회의는 지난해 12월 28일 문재인 대통령과 스테판 반셀 CEO간 화상회의의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이날 화상회의에서 스테판 반셀 모더나 CEO는 한국정부와 공동으로 호흡기전염 질환 백신 생산공장 설립과 백신 연구개발(R&D) 공동투자를 진행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한국 스타트업을 위한 개방형 혁신플랫폼 활성화에도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j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1주택자 대출·DSR 완화는 언제?"…갈아타기 실수요자들 '부글부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윤석열 정부의 대출규제 완화가 기대에 못 미쳐 주택 수요자들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대출 관련 공약으로 '유주택자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상한 70% 단일화' 등을 내세웠지만, 실제 추진 시점은 올해가 아니라 내년 이후가 될 것으로 보여서다. 또한 정부가 생애최초 주택구매자의 LTV 규제를 완화하면서도 DSR 규제는 유지하는 것도 아쉬운 대목으로 꼽힌다. 종잣돈이 부족한 무주택 실수요자들은 DSR 때문에 은행대출을 많이 받기 어려워 내집마련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 "LTV 규제 합리화, 시행시기 탄력적"…유주택자들 '실망'  22일 뉴스핌이 입수한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계획 2022-05-22 07:01
사진
'땡큐' 외친 바이든…재계, 투자보따리 풀고 뭘 얻었나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조셉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우리 기업들을 향해 다시 한번 '땡큐(Thank You)'를 외쳤다. 현대자동차그룹이 105억 달러 규모의 투자 보따리를 푼 것을 비롯해 삼성과 롯데, 한화 등 국내 주요 그룹의 대미 투자가 보다 속도를 내고 있어서다. 재계는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방한을 통해 한·미 관계가 기존의 안보동맹에서 미래지향적 경제안보동맹으로 격상된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양국 기업 간 반도체, 배터리, 청정에너지 등 핵심 분야에서 기술과 공급망 협력을 강화, 상호 번영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다. ◆ 현대차 105억 달러 등 재계, 대미 투자 '더 빨리, 더 많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22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면담 후 2022-05-23 05:23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