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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G상사,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강세

기사입력 : 2021년01월19일 10:22

최종수정 : 2021년01월19일 10:22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LG상사가 2거래일 부진을 딛고 상승세로 전환했다.

LG상사는 19일 오전 10시 6분 현재 전일보다 3.54% 상승한 2만 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하나금융투자는 LG상사에 대해 '원자재 가격 상승과 실적 턴어라운드'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목표주가는 3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유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12월부터 빠르게 상승한 발전용 유연탄 가격은 1분기부터 에너지/팜 부문 흑자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유 연구원은 이어 "유연탄과 팜오일 가격 강세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며 지속 여부에 따라 2021년 실적을 바라보는 눈높이가 달라질 것"이라며 "원자재 가격 상승 외에 자회사 및 그룹사 관련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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