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핌] 순정우 기자 = 육군 수도군단은 18일부터 22일까지, 다음달 22일부터 26일까지 안양․화성․시흥시 등 경기 서남부 일대와 인천광역시에서 정례적인 '2021년 혹한기훈련'을 실시한다.

18일 군단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내한 적응 등 혹한기 극복 능력 구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 병력과 장비, 차량 이동에 따른 불편이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적극 당부했다.
부대는 안전통제반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함은 물론, 훈련 관련 문의 및 불편사항 신고(☎ 031-440-1405) 시 적극적으로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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