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송탄소방서는 지난 23일 오후 평택시 서정동 소재 부락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소방서 전 직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제9차 119 LOVE CAR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4일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추진, 년 2회 정도 진행해온 온 이 행사는 소외된 이웃을 찾아 격려하고 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을 위해서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11명의 어려운 이웃들에 사랑의 장학금과 주거환경 개선 등에 쓰일 예정이다.
박승주 서장은 "이번 119 LOVE CARE로 인해 내 주변의 이웃을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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