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 사랑나무 회원들이 곡성군청을 방문해 KF-94 마스크 1000장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1전비 사랑나무는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곡성지역의 소외계층 이웃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전달했다.

사랑나무 동호회는 지난 2015년부터 곡성군과 인연을 맺고 현재까지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1전비 항공정비전대 허원진 중사는 "최근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상황에서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것에 작게나마 도움을 준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공군 핵심가치인 '헌신'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