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위해 전액 기부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서울브랜드 'I‧SEOUL‧U'와 민간기업이 지난 11월 서울 마포구의 홍대 축제거리에서 팜업스토어를 운영하면서 진행한 벼룩시장 수익금을 전액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한다고 22일 밝혔다.
벼룩시장에서는 작년에 서울시와 민간기업이 서울브랜드와 상징물을 활용한 공동브랜딩을 통해 제작한 상품 및 시제품을 시민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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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정광연 기자 = 2020.12.22 peterbreak22@newspim.com |
벼룩시장 판매 수익금 181만1000원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서울브랜드 아이서울유의 이름으로 전액 기부했으며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동경 도시브랜드담당관은 "기부금이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 등 꼭 필요한 곳에 쓰여지기 바란다"며 "공존의 철학을 갖고있는 시민브랜드 아이서울유가 기업의 상품에는 날개를, 시민에게는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는 도시브랜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