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17일 오후 7시쯤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한국전력공사 울진지사 뒷편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과 소방, 울진군청 산불진화대 등 진화인력 89명과 진화장비 5대 등이 투입돼 긴급 진화에 나섰다.

nulcheon@newspim.com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17일 오후 7시쯤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한국전력공사 울진지사 뒷편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과 소방, 울진군청 산불진화대 등 진화인력 89명과 진화장비 5대 등이 투입돼 긴급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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