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행정안전부는 올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12명의 공무원에 대해 특별승진,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등급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9일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우수등급 6명, 우수· 장려등급 각 3명이 선정됐다. 인사상 인센티브로 최우수등급은 특별승진(1명), 특별승급(1명), 성과급 최고등급(4명)을, 우수등급은 대우공무원 기간 단축(2명) 등을 부여받았다.

특히 카드사와 온라인으로 연계해 충전하는 방식의 시스템을 기획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 지급하고, 총 565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이빌립 사무관은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대통령상)을 받아 특별승진 대상이 됐다.
정선용 인사기획관은 "인사상 우대 조치를 통해 적극행정이 조직문화로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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