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서울시 은평구 385번 확진자와 접촉한 강원 동해시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강원 동해시 이원동 소재 한 A식당을 방문한 서울 은평구 385번 확진자와 같은 시간대에 있었던 동해시민 17명 전원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
동해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어 연말연시 모임 자제 및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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