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핌] 박우훈 기자 = 청암대학교 서형원 총장이 6일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올해 3월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참가자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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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형원 총장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 했다.[사진=청암대] 2020.11.06 wh7112@newspim.com |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문구가 들어간 캠페인 로고를 통해 개인위생 관리로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응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
서형원 총장은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을 실천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 코로나19 확산이 멈출 것"이라며 "청암대는 교육부와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학생들이 사용하는 교육 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해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유지하고 있고, 전체 구성원의 마스크 착용, 발열검사, 거리두기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형원 총장은 전남과학대학교 이은철 총장에게 지목 받았으며 다음 참여자로 임정섭 한영대학교 총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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