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김영준 기자 = 강원 원주시가 가을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이달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도로변 물청소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로변 물청소는 가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시내권을 4구간으로 나눠 살수차 4대를 임대해 주 3일, 총 21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주요 도로변에 적체된 먼지를 제거해 재비산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 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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