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재희 기자 = 14일 오전 6시 48분께 전북 익산시 금마면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축사 4개동 가운데 1개동 369㎡와 어미·새끼돼지 1192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5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펌프차 등 장비 24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obliviate@newspim.com
[익산=뉴스핌] 홍재희 기자 = 14일 오전 6시 48분께 전북 익산시 금마면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축사 4개동 가운데 1개동 369㎡와 어미·새끼돼지 1192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5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펌프차 등 장비 24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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