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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10월 12일(월) 조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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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오늘 수석보좌관회의서 김정은 남북관계 복원 답할듯
김종인, 내년 4·7보궐 선거서 현역의원 불가론…내부 우려 커져
'정의당 새 대표' 김종철, 선명한 진보정당론 천명 주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일에서 남북관계 복원에 대한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이와 관련된 반응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청와대는 지난 11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열고 이에 대해 "남북관계를 복원하자는 북한의 입장에 주목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는데요. 문 대통령이 이날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할 예정이어서 별도의 메시지가 나올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북한이 노동당 창건 열병식에서 공개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은 기존에 비해 사거리와 탄두 중량 및 성능이 대폭 향상된 것으로 분석돼 우려는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내년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현역 의원 출마를 배제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인물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경쟁력 있는 현역 의원 출마를 배제하면서 흥행 실패와 선거 패배를 자초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입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을 집단 탈당해 지난 대선 당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지지했던 옛 동교동계 인사들이 이낙연 대표를 매개로 복당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친문 인사 등이 이에 반발했습니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동교동계 인사에 대한 복당 논의는 전혀 사실무근이며 앞으로도 계획이 없음을 밝힌다"고 했습니다.

지난 9일 정의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김종철 대표가 "전태일과 노무현의 만남으로 출발한 우리 정의당은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을 모토로 시작하여 이 자리까지 달려왔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가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등 진보정당을 이끌어왔던 선배 대표들을 넘을 진보의 희망이 될지 주목됩니다.

내년 4·7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의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장제원 의원이 불출마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관련, 출마하지 않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뉴스핌]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20.08.24 photo@newpim.com

<헤드라인 뉴스>

남편과 메르스에 묻힐뻔 했다, 文이 부활시킨 유명희·정은경/중앙일보
"올해는 WTO, 내년에는 WHO 사무총장이 한국에서 나올 수 있다." 문재인 정부의 두 '여성 파워'로 불리는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을 두고 나오는 기대 섞인 목소리다.

靑 "남북관계 복원하자는 북한 입장 주목한다"/조선일보
청와대는 11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을 공개한 열병식에 대해 논의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열병식에서 "하루빨리 보건 위기가 극복돼 북과 남이 다시 두 손을 잡는 날이 오길 기원한다"고 했다.

문대통령, 오늘 수보회의 주재…'김정은 열병식 메시지' 언급 여부 주목/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지난 10일 북한의 노동당 창건일 기념 열병식과 관련해 참모진들과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열병식 연설에서 언급한 '남북관계 복원' 입장과 관련해 문 대통령이 별도의 메시지를 내놓을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재 이재민 딱하지만, 세금으로 지원 말라" 국민청원 잇달아/연합뉴스
울산시가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피해를 본 입주민에게 호텔 숙식비를 지원해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 '세금을 들여서까지 지원을 하지 말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이 잇따라 올라왔다. 지난 10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울산시의 세금을 지켜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규모·성능 향상된 北 ICBM, 美 워싱턴DC·뉴욕 동시타격 가능/서울경제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공개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이전 ICBM에 비해 사거리와 탄두 중량·성능 등이 대폭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신형 ICBM은 미국 본토 전역은 물론 워싱턴DC와 뉴욕을 동시에 타격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돼 북한의 미사일 성능이 한층 위협적이라는 평가가 제기되고 있다.

외교부, 오늘부터 유럽안보협력기구와 코로나19 등 다자대응 방안 논의/뉴스핌
외교부는 12일부터 이틀간 유럽안보협력기구(OSCE)와 함께 '2020 OSCE 아시아 회의(2020 OSCE Asian Conference)'를 화상으로 개최한다. 11일 외교부에 따르면 '글로벌 도전에 대한 다자차원의 대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내 신뢰 구축조치, 초국경 환경 문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보건안보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김종철 정의당 대표 "심상정 뛰어넘겠다…민주당과 선의의 경쟁 할 것" / 뉴스핌

정의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김종철 대표가 "노회찬, 심상정에 버금가는, 그리고 그 길을 뛰어넘는 6기 대표단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대표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신임 대표 및 6기 대표단 취임사에서 "전태일과 노무현의 만남으로 출발한 우리 정의당은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을 모토로 시작하여 이 자리까지 달려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단독] 장제원, 부산시장 보궐선거 불출마할 듯...주변에 "정권 창출 매진" 밝혀 / 뉴스핌

내년 4·7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의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장제원 의원이 불출마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 의원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관련, 출마하지 않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김종인의 '서울·부산시장 현역 배제론'… 국민의힘 시끌 / 조선일보

"참신한 신인에게 경선 기회 줘야" 현역 중진의원 출마에 부정적 입장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 등 지도부가 내년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현역 의원 출마를 배제시키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위원장은 "참신한 신인에게 공정한 경선 기회를 줘야 한다"며 현역 중진 의원들의 보궐선거 출마에 부정적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내에선 "지도부가 제대로 된 후보군을 찾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현역 출마까지 막으면 흥행 실패와 선거 패배로 이어질 수 있다"는 반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낙연 만난 동교동계 복당설···친문 반발에 與 "복당없다" / 중앙일보

더불어민주당을 집단 탈당했던 옛 동교동계 인사들이 이낙연 대표에게 직접 순차 복당을 타진한 것이 11일 공개되자 민주당이"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공식 입장을 내고 부인했다.
민주당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출입기자단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일부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동교동계 인사에 대한 복당 논의는 전혀 사실무근이며 앞으로도 계획이 없음을 밝힌다"고 밝혔다.

또 방탄국회… 정정순 체포, 무산 가능성 / 동아일보

법원이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정정순 의원(사진)에 대해 체포동의요구서를 발부했지만 '방탄국회' 벽에 가로막혀 체포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11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현재로선 28일 예정된 본회의에 앞서 정 의원 체포동의요구안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 계획이 없다"며 "국정감사 기간이라 본회의 일정을 잡기 어려울 뿐 아니라 국감 기간 중 원포인트 본회의를 연 선례도 거의 없다"고 말했다.

윤건영 "北 ICBM 공개가 뒤통수? 종전선언 필요성 확인" / 한국일보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북한의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공개를 두고 정부를 비판한 국민의힘을 향해 "뒤통수를 맞은 게 아니라 다시금 종전선언의 필요성이 확인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윤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껍데기만 보고 속은 보지 못하는 야당의 모습에 놀랍다'란 제목의 글에서 "북한의 신형 무기만 주목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통해 상호 협력이 재개되기를 바란다'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설 내용은 모른척 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부드러워진 홍준표…재보선前 복당 염두? / 매일경제

2017년 대통령선거 당시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후보이자 차기 대선에서도 야권 잠룡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무소속 홍준표 의원(사진)이 최근 '자중 모드'에 돌입해 관심이 쏠린다.
11일 정치권에서는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거침없는 독설을 퍼붓던 홍 의원이 과거와 달리 최근 한결 부드러운 모습을 보이는 것을 두고 복당을 염두에 둔 행보라는 분석이 나오지만 당내에서는 복당에 떨떠름한 분위기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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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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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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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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