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새로운 집단 감염원으로 부상한 부산 연제구 샤이나 오피스텔 방문자 2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의심환자 640건을 검사한 결과, 양성이 2명이 나와 총확진자는 325명으로 늘어났다고 5일 밝혔다.
신규 부산 324번와 325번 확진자는 둘다 부산진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연제구 샤이나 오피스텔 방문자이다.
이들은 부산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써 연산동 샤이나 오피스텔 확진자는 총 15명으로 늘어났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이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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