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정치 통일·외교

속보

더보기

한·일 북핵문제 수석대표 유선협의…"북핵·북한 문제 협력 지속"

기사입력 : 2020년09월04일 17:43

최종수정 : 2020년09월04일 17:43

켄트 해슈테트 스웨덴 한반도 담당 특사와도 유선협의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외교부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일본 측 북핵협상 수석대표인 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4일 유선 협의를 갖고 최근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했다.

4일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이번 전화 통화에서 앞으로도 북핵·북한 문제 관련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한일 북핵협상 수석대표 간 전화 협의는 지난 4월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정책특별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회담을 마치고 나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07.08 photo@newspim.com

앞서 이도훈 본부장은 지난 2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전화 통화를 하고 남북·북미 간 조속한 대화 재개가 긴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위한 여건 조성 및 추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지난 1일에는 켄트 해슈테트(Kent Härstedt) 스웨덴 한반도 담당 특사와 유선협의를 갖고, 최근 한반도 정세 관련 평가를 공유했다.

medialy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가상거래소 코인 90% 거래 금지? 금융위 '증권형코인' 규제 추진 [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 = 금융위원회가 코인을 증권형과 비증권형으로 나눠, 이중 증권형 코인(STO)을 자본시장법으로 규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럴 경우 증권형 코인을 기존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취급할 수 없게 돼 가상자산거래소들이 존폐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7일 금융당국과 정치권에 따르면 금융위 자본시장과는 코인의 증권성 여부를 검증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마련중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과제이기도 한 만큼, 금융당국에서 증권형 코인에 대한 규율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윤 정부는 국정과제로 가상자산을 '증권형'과 '비증권형'으로 나눠 규제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2-06-28 06:00
사진
삼성전자 3나노 공정 '카운트다운'...곧 수율·고객사 발표할 듯 [서울=뉴스핌] 이지민 기자 = 삼성전자가 빠르면 이번 주 내로 차세대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기반 3나노미터(㎚=10억분의 1m, 이하 3나노) 공정 양산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선 삼성전자가 80~90% 이상의 높은 수율과 고객사를 확보해야 3나노 전쟁의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2-06-28 09:21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