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핌] 이경환 기자 = 경기 고양시는 태풍 '바비' 북상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과 선별진료소 시설물 보호를 위해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안심카 선별진료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고양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27일부터 평일 오후 9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도 적극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히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l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