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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해군 '2020이순신방위산업전'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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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20일 오는 11월 개최하는 이순신방위산업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주최기관 합동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남도와 창원시, 해군본부, 해군사관학교, 군수사령부 등이 참석해 각종 전략 물자와 군함 등의 전시 규모와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방위산업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폭넓은 토의를 가졌다.

20일 열린 이순신방위산업 성공적 개최 주최기관 합동회의[사진=창원시].2020.08.20 news2349@newspim.com

오는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이순신방위산업전은 해군문화행사인 Navyweek와 공동개최해 산업과 문화의 조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이를 위해 YIDEX.NET을 온라인 방위산업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 구축해 방위산업전의 새로운 트랜드를 최초로 제시했다.

시의 YIDEX.NET과 같은 새로운 방산 교역 페러다임 제시에 참가기업 및 유관기관도 행사에 거는 기대감이 크다.

현재 글로벌 방산기업 Raytheon, BAE System, rolls-royce, 한화디펜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넥스원 등 수 많은 기업들이 이순신방위산업전에 기대를 표시함으로써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방위산업의 기술교류 및 비즈니스 매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현섭 전략산업과장은 "올해는 유독 방산 기업들의 국제 홍보의 장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우리 방산기업들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릴 글로벌 행사 이순신방위산업전에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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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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