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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서울시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 총 3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힌 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워킹스루 검사를 받고 있다. 2020.08.17 dlsgur975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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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서울시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 총 3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힌 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워킹스루 검사를 받고 있다. 2020.08.17 dlsgur975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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