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홈페이지를 이용자 편의 위주로 새 단장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개편 홈페이지는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화면과 메뉴 구성으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이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부산교육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개편됐다.
이번 개편에선 기존 홈페이지의 텍스트 중심 정보제공 방식에서 탈피해 도식화한 비주얼 방식으로 화면을 구성했다.
메인화면에 홍보 배너를 배치하여 이용자들이 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행사, 교육활동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긴급상황 시 제공되는 교육청 전달사항도 빠르게 찾을 수 있게 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주소창에 https://www.pen.go.kr를 입력하거나 부산시교육청을 검색하면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정종남 시교육청 관리과장은 "학생과 학부모 등에게 교육정보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등 재난·재해상황 시 긴급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