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누적 205명이 됐다.
1일 광주시에 따르면 미국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205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205번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입국해 광주 도착 즉시 격리 시설로 이송돼 추가 접촉자나 이동 동선은 없다.
보건당국은 205번 확진자를 빛고을 전남대병원으로 이송해 코로나19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