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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국회 토론회] 21대 국회가 해결해야 할 수산정책과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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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위성곤 의원실, 21대 국회가 해결해야 할 수산정책과제 토론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김영식 의원실,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과 지역특화 발전 방향 모색 : 구미 국가산단의 5G+ 기반 신산업 육성을 중심으로(오전 10시,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최강욱 의원실·김남국 의원실·김승원 의원실·김용민 의원실·윤영덕 의원실·이탄희 의원실·황운하 의원실, 수사기관 감찰기구 독립성 개선방안 토론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정희용 의원실·미래통합당 저출생대책특별위원회, 아이, 부모, 동료 모두가 행복한 일·가정양립 유럽에서 배우다(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한준호 의원실, 아이가 안전한 나라, 그 새로운 시작 어린이안전처 신설(오전 10시, 국회도서관 강당)

▲강대식 의원실·미래통합당 정책위원회, 6·25 참전 소년·소녀병들의 합당한 예우를 위한 간담회(오전 11시,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국회철강포럼·어기구 의원실·김병욱 의원실, 국회철강포럼 창립총회 : 특별강연 '한국철강산업의 미래와 도전'(민동준 연세대 교수)(오전 11시 30분, 국회본청귀빈식당)

▲도서관문화발전국회포럼·박정 의원실·도종환 의원실·강득구 의원실·한무경 의원실, 도서관문화발전국회포럼 출범식 및 토론회 : 새로운 일상, 학교도서관의 재발견!(오후 1시 30분, 국회도서관 강당)

▲황희 의원실, 동북아 평화경제 구축을 위한 전략모색(오후 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윤준병 의원실, 수요응답형 농어촌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전주혜 의원실, 양육비 이행 강화를 위한 개선 방안(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국회기후변화포럼·한정애 의원실·유의동 의원실, 파리협정의 이해와 기후협상의 후속 과제 : 신기후체제 이행을 위한 필독서 '파리협정의 이해' 및 '기후협상일지' 출간 기념(오후 3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 kilroy023@newspim.com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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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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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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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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