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26일 낮 12시 6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연기를 흡입해 거실에 쓰러져 A(65) 씨가 심폐소생술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불은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5000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진화됐다.
아파트 주민이 베란다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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