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순정우 기자 = 멕시코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화성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멕시코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동탄 선별진료소 해외입국자 전수 조사에서 무증상 확진(화성-35) 판정을 받았다.
해당 남성은 진안동에 거주(병정중앙로242번길)하고 있으며 이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됐다.
jungwoo@newspim.com
[화성=뉴스핌] 순정우 기자 = 멕시코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화성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멕시코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동탄 선별진료소 해외입국자 전수 조사에서 무증상 확진(화성-35) 판정을 받았다.
해당 남성은 진안동에 거주(병정중앙로242번길)하고 있으며 이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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