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사회

나이스그룹 부회장 아들 '황제복무' 특혜 논란

  • 기사입력 : 2020년06월13일 12:38
  • 최종수정 : 2020년06월13일 21:25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13일 공군부대 '황제병사' 논란을 빚고 있는 서울 금천구 공군 부대로 한 시민이 들어가고 있다.

지난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자신을 서울 금천구 지역의 한 공군 부대 부사관이라고 밝힌 한 군인이 "부모의 재력 때문에 특정 병사에게 특혜를 주고 이를 묵인 방조해오는 등의 비위 행위를 폭로하려고 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청원자인 공군 부사관은 해당 병사가 △빨래·음료수 배달 관련 부사관 심부름 △1인 생활관 사용 △무단 외출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병사는 나이스그룹 부회장의 아들로 알려졌다. 공군은 정확한 사실관계를 감찰을 통해 확인중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법과 규정에 의거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6.13 dlsgur9757@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