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는 9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동일한 688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2명의 확진자가 치료를 마치고 퇴원해 대구지역 누적 완치자는 6727명으로 늘었다. 완치율은 96.5%로 전국 평균 89.3%에 비해 7.2%P 높은 수치를 보였다.
대구지역 확진자 59명은 현재 전국의 8곳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자택대기자는 1명이다.
대구지역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184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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