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시 소재 마스크상사는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전주시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2007년 설립된 기부 클럽으로 1억원 이상 기부하거나 5년 이내 1억원 이상을 납부하기로 약정한 후원자에게 회원자격이 주어진다.
지난해 10월에도 1억원 상당의 KF94 마스크 20만 장을 전주시에 기탁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이문회 마스크상사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소외된 이웃들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