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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5/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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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로에 선 하이리스크 투자...손정의 "미증유의 위기"/지지
岐路に立つハイリスク投資=孫氏「未曽有の危機」

- "日 GDP 회복, 빨라야 2021년 후반"...이코노미스트 예측/닛케이
日本のGDP回復、早くて2021年後半 エコノミスト予測

- 일본 국내 확진자 1만6367명(크루즈제외)/NHK
国内感染者1万6367人 死者768人(クルーズ船除く)新型コロナ

- 일본 2분기 GDP 연율 20%이상 감소 전망 속속/아사히
景気悪化、戦後最悪の恐れ GDP4~6月期、「年20%減」予想次々

- 선언해제, 기준 넘는 홋카이도·도쿄·가나가와 상황 주시/NHK
宣言解除 目安超えの北海道 東京 神奈川の状況注視 政府

- 게이단렌, 감염 확산 방지 가이드라인...'주말 3일제' 검토도/아사히
3密回避、細かな指針 工場、「週休3日制」検討を 外食、仕切り板・2メートル間隔 経団連など

- 내각 비지지율이 지지율을 상회...NHK여론조사/NHK
内閣を「支持しない」が「支持する」を上回る NHK世論調査

- 위안부 고발로 드러나는 정대협의 목적과 실태/산케이
挺対協 元慰安婦の告発で浮かび上がるその目的と実態

- 日스타트업 기업, 코로나19 향후 반년 지속되면 40%가 도산 위기/아사히
スタートアップ企業4割超、倒産危機 新型コロナ影響、あと半年続くと…

- 자민당, 휴업수당 국가에 직접 청구 가능 제도안 마련...월 33만엔 상한/아사히
休業者へ直接給付、月33万円程度上限 非正規も対象 自民PT制度案

- 아이치·후쿠오카, 유동인구 증가...'특정경계' 지역 오사카도 40% 증가/아사히
愛知や福岡、人出増 継続の大阪、40%増 緊急事態宣言、解除後初の週末

- 日 대학·대학원생 9명 중 1명, 생활비 없어 곤란/아사히
困っています 大学生・院生 生活費払えない、9人に1人

- 아베, 다시금 여론 오독 "보수층까지"...검찰청법 개정안 관련/아사히
政権また世論読み違え「保守層まで…」 検察庁法改正案

- 야당, 검찰청법 개정안 "보류한 것에 지나지 않아"...다시금 철회요구/아사히
野党「先送りにすぎぬ」 攻勢、改めて撤回を要求 検察庁法改正、今国会断念

- 자위대, '우주작전대' 발족...우주쓰레기 감시 임무/아사히
「宇宙作戦隊」空自に発足 スペースデブリ監視任務

- 스타벅스, 특정경계지역서 휴업했던 850개 매장 운영재개/NHK
スターバックス 新型コロナで休業の850店 きょう営業再開

- 김정은 모습 감춘 3주간 북한서 검역강화/산케이
金正恩氏が姿消した3週間 北朝鮮で防疫厳格化 感染にピリピリ

- 日, 추가 확진자 31명...도쿄 10명, 오사카는 1명/지지
国内で新たに31人感染=東京10人、大阪1人―新型コロナ

- 소프트뱅크G, 알리바바 주식 활용해 1.23조엔 조달/지지
ソフトバンクG、アリババ株活用し1.23兆円調達

- 소프트뱅크G, 알리바바 주식 1.25조엔 현금화...재무 개선 박차/닛케이
ソフトバンクG、アリババ株1.25兆円を現金化 財務改善急ぐ

- 독-불, 부흥기금 5000억유로 제안...시장에서 자금 조달/닛케이
独仏、復興基金58兆円を提案 「市場で資金調達」

- TSMC가 신규 수주 중단...화웨이, 스마트폰 생산 타격/닛케이
TSMCが新規受注停止 ファーウェイ、スマホ生産打撃

- 中 EV 시장 급브레이크...2025년 700만대 목표 달성 어려워/닛케이
中国EV市場、急ブレーキ 25年目標700万台達成厳しく

- 동남아, 경제 감속 선명...22년 만에 마이너스 성장 예측/닛케이
東南ア、経済減速が鮮明 外出規制 通貨危機以来の試練

- 미중 무역합의 실현에 암운...1단계 합의 '미국산 수입 확대' 안 지켜져/닛케이
米中貿易合意 実現に暗雲 「第1段階」中国輸入増えず

- 中, 호주산 보리에 고율 관세...80% 인상/닛케이
中国、豪産大麦に高関税 80%上乗せ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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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언팩] 베일 벗은 갤S26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은 행사 시작과 동시에 환호로 가득 찼다. 갤럭시를 상징하는 사각별이 대형 스크린에 떠오르자 객석 곳곳에서 함성이 터졌고,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사장이 무대에 오르자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하며 이를 '3세대 스마트폰'으로 규정했다. 핵심은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이다. 사용자의 명령을 기다리는 기기를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먼저 예측·제안·행동하는 '행동하는 AI'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발표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발표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노 사장은 "모든 획기적인 기술은 처음에는 경이로움으로 등장하지만, 역사를 바꾸는 기술은 인프라가 되면서 조용히 배경으로 스며든다"며 "AI가 지금 바로 그 지점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는 누구나, 어디서나, 별도의 전문 지식 없이 작동해야 한다"며 "여러분이 인식하기도 전에 필요를 예측하는 스마트폰, 습관을 학습하고 실시간으로 적응하는 스마트폰, 여러분을 대신해 행동하는 스마트폰. 이것이 바로 에이전틱 AI 폰"이라고 강조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 행사장 가득 채운 'AI 인프라' 선언 이날 행사에는 북미를 비롯해 유럽·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온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파트너 등 1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입구에는 긴 줄이 형성됐고, 참석자들은 스마트폰을 꺼내 들고 무대 연출을 촬영하거나 체험존 동선을 확인하느라 분주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관람객들은 새로 공개된 기기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를 활용해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촬영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참석한 인파의 모습. 김정인 기자 =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케데헌을 연출한 글로벌 영화 감독 매기 강(Maggie Kang)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참석한 모습. 2026.02.26 kji01@newspim.com 삼성전자는 이번 무대를 글로벌 영화 감독 매기 강과 협업해 연출했다. 매기 강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를 연출한 차세대 크리에이터로, 이번 언팩에서는 크리에이티브 자문으로 참여했다. 행사 기획 단계부터 발표 메시지 구성, 초청장 콘셉트, 무대 연출 요소 등 전반적인 스토리텔링에 관여했다는 설명이다. ◆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시연에 박수 이날 가장 큰 반응이 터진 순간 중 하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시연이었다. 측면에서 화면이 보이지 않도록 제어하는 장면이 공개되자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50대 미국인 남성 스태프는 "미국은 대중교통 이용이 상대적으로 덜하긴 하지만 회사나 차량 이동 중 타인의 시선이 부담스러운 상황은 많다"며 "보호 필름처럼 화면이 어두워지지 않으면서 사생활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라고 평가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의 모습.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존에 인파가 몰려있다.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 2026.02.26 kji01@newspim.com 에이전틱 AI에 대한 반응도 이어졌다. 삼성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20대 한국 남성은 "AI가 알아서 행동한다고 생각하면 어렵지 않다"며 "실생활에서 바로 쓰일 것 같고 경쟁사 대비 앞선 느낌이 강하다"고 말했다. 미국 조지아에서 온 삼성 멤버십 참가자는 "나이토그래피는 인플루언서에게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며 "작은 스마트폰 하나로 전문가급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20대 미국인 여성 스태프는 "현장에서 나우 넛지 기능은 특히 고령층이나 활동이 어려운 사용자에게도 유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다"고 전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전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의 모습.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전시된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모습. 2026.02.26 kji01@newspim.com ◆ '3세대 스마트폰' 비전 공식화 이번 언팩은 AI를 전면에 내세워 '3세대 스마트폰'의 방향성을 공식화한 자리였다. 노 사장은 "AI는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며 "더 많은 사람에게 접근 가능해야 하고(Reach), 누구나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열려 있으며(Openness), 신뢰를 기반으로 작동해야 한다(Confidence)"고 강조했다. 이어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기본값으로 설계한 AI만이 일상의 기반이 될 수 있다"며 "갤럭시는 책임 있는 AI 경험을 통해 모바일의 다음 단계를 열어가겠다"고 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kji01@newspim.com 2026-02-2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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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5억원 포기 이유는?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철동 교원 챌린지홀에서 하이브와의 "255억원을 내려놓는대신 현재 진행중인 모든 소송과 분쟁을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차량에서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2일 민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인용하고,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으며 하이브는 항소했다. 2026.02.25 yym58@newspim.com   2026-02-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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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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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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