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예천군이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알리고 사용 생활화를 위한 현장 홍보에 나섰다.

18일 군에 따르면 호명면 도청신도시 2개소에 설치된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처를 활용해 18일부터 1주일간 도로명주소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아울러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위해 현장을 찾은 주민의 대기시간에 도로명주소홍보용 리플릿과 휴대용 손세정제를 배부해 도로명주소 사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도로명주소 사용은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군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도로명주소 활용 인프라 확충과 홍보 강화 등 적극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