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한국철도 전북본부는 익산역에서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벌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태원 사태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광모 한국철도 전북본부장은 "한국철도에서는 고객들이 역과 열차를 이용할 때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생활속 거리두기가 정착되도록 안내방송, 전광판 홍보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gkje7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