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뉴스핌] 이석구 기자 = 농협 경기 구리시지부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기념해 구리시청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와 공동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나눔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13일 구리시지부에 따르면 국내 농산물 꾸러미로 구성된 희망나눔상자는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에서 기부하면 해당 수량만큼 구리시지부에서 제공하는 매칭 그란트 방식이다.

앞으로 9차례 더 전달 행사가 진행되며 다음 참여 기관을 지정하는 버킷 챌린지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희망나눔상자는 구리시청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 다시 전달될 예정이다.
유재호 구리시지부장은"코로나로 인한 농산물 소비 부진 해소와 취약계층에 지원 등 착한 소비 운동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단체와 연대해 다양한 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