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15일 낮 12시 현재 대구지역은 21.0%, 경북지역은 19.6%의 투표율을 각각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은 19.2%이며 대구지역은 1.8%p, 경북 지역은 0.4%p 높은 수치를 보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대구시는 지난 2016년 실시된 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의 같은 시간 대 투표율 19.5%에 비해 1.5%P 높은 수치를 보였다. 경북의 경우 20대 선거 당시 21.5%에 비해 1.9%P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이 시간 현재 대구지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달성군으로 22.1%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시각 대구지역 평균 투표율 21.0%에 비해 1.1%P 높은 수치다.
가장 낮은 곳은 중구지역으로 18.4%의 투표율을 보여 대구 평균 투표율 21.0%에 비해 2.6%P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경북지역에서 이 시간 현재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청송군으로 24.4%를 기록해 이는 같은 시간 대 경북 평균 투표율 19.6%에 비해 4.8%p높은 기록을 보였다.
또 가장 낮은 곳은 의성군으로 14.7%의 투표율을 기록, 경북지역 평균 투표율에 비해 4.9%P 낮은 수치를 보였다.
지난 10~11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 투표율은 이날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부터 합산돼 반영된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