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9일 오전 5시30분 부산 강서구 명지동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식품공장내 쌀가루 등을 보관하는 495㎡ 규모의 창고 1개동을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9일 오전 5시30분 부산 강서구 명지동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식품공장내 쌀가루 등을 보관하는 495㎡ 규모의 창고 1개동을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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