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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현황] 일본 확진 266명 늘어난 3207명…일일 최대 증가폭(2일 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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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확진자 2481명 ▲크루즈선 712명 ▲전세기 확진자 14명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2일 오전 0시 현재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207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NHK는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207명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국내 확진자 2481명 ▲크루즈선 712명 ▲전세기 확진자 14명을 더한 것으로 집계 수치는 NHK가 각 지자체 발표를 취합한 것이다.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80명이다. 이바라키(茨城)현에서 2명, 사이타마(埼玉)현에서 1명으로 모두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했다. 현재까지의 사망자 내역은 ▲크루즈선 탑승자 11명 ▲일본 내 확진자 69명이다.

이날 일본에선 총 266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200명대의 추가 확진자가 늘어난 것이다. 

수도인 도쿄(東京)를 비롯해 대도시권역에서 확진자가 두드러졌다. 도쿄는 6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인근 수도권역인 가나가와(神奈川)·지바(千葉)·이바라키현에서도 두자리 수의 확진자가 나왔다. 제2의 도시인 오사카(大阪)부에서는 34명, 규슈(九州)의 중심지인 후쿠오카(福岡)현에서도 32명이 추가 감염됐다.

일본 국내 확진자의 지역별 누적 현황을 살펴보면 도쿄가 58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오사카부 278명 ▲지바현 185명 ▲아이치(愛知)현 183명 ▲홋카이도(北海道) 180명 ▲효고(兵庫)현 162명 ▲가나가와현 161명 ▲사이타마현 104명 순이었다.

그 외 ▲후쿠오카현 78명 ▲교토(京都)부 76명 ▲이바라키현 42명 ▲니가타(新潟)현 32명 ▲기후(岐阜)현 31명 ▲오이타(大分)현 29명 ▲후쿠이(福井)현 21명 ▲군마(群馬)현 20명 ▲고치(高知)현 20명 ▲와카야마(和歌山)현 19명 순이었다.

후생노동성 직원 및 검역관을 포함한 공무원 확진자와 공항 검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70명이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1일 시점에서 일본 내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를 부착했거나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환자는 70명이다. 내역을 살펴보면 ▲크루즈선 탑승자 10명 ▲일본 국내 확진자 60명이다.

한편, 1일까지 증상이 개선돼 퇴원한 사람은 1091명이다. ▲크루즈선 탑승자가 619명 ▲일본 국내 확진자가 472명이다.

keb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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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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