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 용인시에서 5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용인시에 따르면 전날 용인 수지구 동천동에 거주하고 있는 A(21)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는 지난 28일 미국 뉴욕에서 무증상으로 입국했으며 30일 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받았다.
A씨는 전날 양성판정을 통보받고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A씨의 어머니도 검체채취를 받았으며 용인시는 확진자 자택 내부 및 주변 소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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