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신한은행, 신한카드 각각 1위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제22회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신한금융지주, 신한은행, 신한카드가 각각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3월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 인증 제도다.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 1만2000명 대상 1대1 면접조사를 실시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한다.

신한금융지주는 금융그룹부문 9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신한은행은 총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신한은행은 브랜드경영 노력과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은행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신한카드는 총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신용카드 부문 9년, 체크카드 부문 6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앱카드 부문에서도 생활금융 종합플랫폼 '신한페이판'이 1위로 선정됐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고객에게 인정받고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진정한 일류(一流)신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