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회장 유근창)와 법무법인 화율(대표변호사 박민건)은 25일 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 및 회원 권익보호를 위한 '법률자문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올해 6월 설립 예정인 경찰 직장협의회 법률자문과 직협 회원 대상 맞춤형 법률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행됐다.
유근창 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직원 권익보호에 대한 전문적인 법률자문이 가능해졌으며, 앞으로 직장협의회 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lkk02@newspim.com












